◇ 김현정> 그런데 뭘 하나 딱 선택은 못하더라도 대충은 좀 복지부가 좁혀서 국회로 보냈어야 되는데.
◆ 윤석명> 그래서 저기 제가 언론 인터뷰할 때 어떤 언론사에 그렇게 나왔어요. 저희 재정예산위원 중에서 이렇게 내놓으면 C학점도 못 받을 것 같다. 그랬을 때 제가 정부안 발표 당시에는 약간 경쟁이 돼서 이건 F학점도 못 주겠다. 이런 표현도 썼었는데.
◇ 김현정> F도 못 주겠다. 정부안.
◆ 윤석명> 그런데 나중에 또 몇 가지를 천천히 제가 뜯어보니까 F에서 D 정도는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또 제가 말씀을 드릴 텐데 정부가 왜 못 내놨을까 이렇게 저희가 되짚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저는 굉장히 재정 안정화를 주장하는 편인데 그건 수치 갖고 재정 추이 결과를 갖고 얘기하거든요. 그런데 저 같은 사람에 대해서 한국사회에서 언제부턴가 공포 마케팅의 주창자라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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