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국민연금 보험료를 13%(현재 9%)로 올려야 한다”고 제시하면서 연금보험료 인상이 이슈로 등장하고 있다. 이를 놓고 “연금기금 소진을 막고 현 세대와 후세대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인상이 필요하다”는 주장과 “기금 규모만 키우는 것은 근본적인 처방이 되기 어렵다”는 반론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두 갈래의 목소리를 들어봤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13030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