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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국민연금 개혁 논쟁이 한창 진행되던 시점에서 한국 측 대표로 발표했던 내용이다. 2024년 국회 공론화위원회 시민대표단 결정에 문제가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또한 2024년 5월 국회에서 거의 합의에 도달했었던 ‘소득대체율 45%-보험료 13%’안은 개혁이 아니라, 미래세대를 더 고통스럽게 하게 될 개악임을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