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 시급한 국민연금…보험료율 매년 0.5%P씩이라도 올려야” (2023년 2월)

월요 인터뷰 – ‘연금개혁 산증인’ 윤석명 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지난 정부가 연금개혁 미적미적
2030 미래 세대에 큰 부담으로 작용

소득 재분배 기능은 기초연금이 담당
국민연금은 소득비례연금으로 전환 필요

與野 공개 꺼리는 ‘1500조 미적립부채’
공개만 해도 연금개혁 7부 능선 넘어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21972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