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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 인터뷰 – ‘연금개혁 산증인’ 윤석명 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지난 정부가 연금개혁 미적미적 2030 미래 세대에 큰 부담으로 작용
소득 재분배 기능은 기초연금이 담당 국민연금은 소득비례연금으로 전환 필요
與野 공개 꺼리는 ‘1500조 미적립부채’ 공개만 해도 연금개혁 7부 능선 넘어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21972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