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놓은 25년, 폭탄 맞는 미래 세대 (2023년 2월)

공무원·사학·군인연금 규모도 재앙 수준
청년 1명이 4명 부양, ‘노인만 위한 나라’
선진국은 이미 성공, 우리도 늦출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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