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조선일보 이 기사는 윤석명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명예연구위원의 입장을 왜곡 보도했다!!!)

연금 전문가들은 “소득대체율 44.5%에라도 합의해야 한다”고 국회에 촉구했다.

(그동안 윤석명 명예연구위원은, 그 누구보다도 소득대체율 올리는 것을 개악이라고 강하게 주장해 왔었다.

그런데도 마치 소득대체율 올리는 것을 찬성하는 것처럼 호도해서 보도한 기사다!!!!!!!!

오보를 넘어서 왜곡 보도를 한 대표적인 사례다!!!!) 

윤석명 보건사회연구원 명예연구위원은 “현재 다수인 중·장년 세대가 연금 개혁을 미루거나 자신들에게만 유리하게 개편하면 미래에 성장한 청년 세대에 의해 연금이 대폭 깎이는 ‘연금 고려장’을 당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welfare-medical/2024/05/22/TR25YMPLSJFZVIYZA4E4PMCYW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