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smy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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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명의 연금개혁 이야기] 국정감사장 국회의원들의 한심한 ‘자동조정장치’ 이해수준 (2024/10/28)](https://www.pensionfutureforum.org/wp-content/uploads/2026/02/1770692328314.jpg)
[윤석명의 연금개혁 이야기] 국정감사장 국회의원들의 한심한 ‘자동조정장치’ 이해수준 (2024/10/28)
(캐나다 사례를 소개하기에 앞서서 자동조정장치를 도입하면 청년층 연금만 깎인다는 국민연금공단 기획이사님 글을 반박할 수 있는, 핀란드 준자동조정장치를 예를 들어 설명하는 칼럼부터 포스팅하고자 한다.) 정부 연금개혁안을 두고 ‘깡통연금’이라는 표현까지 등장했다. 정부안의 자동조정장치 비판과정에서다. 주로 야당, 더불어민주당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인 강선우 의원, 민주당 남인순 의원, 김남희 의원과 전진숙 의원, 조국혁신당 김선민 의원이 자동조정장치를 거세게 공격하고 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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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춘추] 국민연금 수입 (2026.02.09.)](https://www.pensionfutureforum.org/wp-content/uploads/2026/02/1770691194290.jpg)
[매경춘추] 국민연금 수입 (2026.02.09.)
(국민연금공단 집행부가 자동조정장치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지난번에는 공단 이사장께서 자동조정장치를 비판하더니 오늘은 기획이사께서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국민연금공단 집행부의 계속된 자동조정장치에 대한 잘못된 인식에 대해 연금연구회는 국민연금공단 집행부가 흔히 인용하고 있는 캐나다 사례를 통해서 반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포스팅 후에 연금연구회 인사이트 카테고리의 전문가 칼럼에 포스팅하겠습니다.) (다음 내용은 국민연금공단 기획이사 칼럼 내용 중 일부입니다.) 타당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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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상 칼럼] 왜 경영권 분쟁이 늘어날까 (2026.02.10.)](https://www.pensionfutureforum.org/wp-content/uploads/2026/02/1770676394777.jpg)
[유효상 칼럼] 왜 경영권 분쟁이 늘어날까 (2026.02.10.)
2020년에 10곳에 불과했던 행동주의 대상 기업은 2025년 90여 곳으로 10배 가까이 급증했으며, 상장사 경영권 분쟁 건수 또한 317건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전체 분쟁의 약 90% 이상이 중소·중견기업에서 발생했으며, 대주주 지분율이 20%대인 기업들이 주요 타깃이 되었다. 과거엔 ‘엘리엇’ 같은 거대 글로벌 펀드가 중심이었다면, 최근에는 국내 토종 펀드와 소액주주 연합의 활동이 보편화되었다. 결국 2025년은 한국 자본시장에서 ‘경영권은 더 이상 성역이 아니다’라는 인식이 완전히 뿌리내린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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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연금연구회 13차 세미나 개최 (2026년 2월 25일)
연금연구회는 2026년 2월 25일 오후 2시부터 “국민연금기금운용 지배구조 개선” 관련한 13차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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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율 저하가 스웨덴(Sweden) 경제와 복지에 미치는 영향
2025년 11월 스웨덴 대사관 초청으로 스웨덴 대사관저에서 비공개 미팅이 있었다. 당시 논의 주제는 출산율 하락이 국가경제와 복지 정책에 미칠 영향 등이었다. 당시 연금연구회에서는 리더 외에 2명의 사무국장(총 3명)이 참석하여 활발하게 의견을 교환했었다. 2026년 2월 9일 스웨덴 대사관에서 당시 스웨덴 참석자들이 저술한 책자를 보내왔다. 연금 정책 측면에서도 참고할 내용이 많아 보여 연금연구회 인사이트의 외국사례 카테고리에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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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연금연구회 12차 세미나 개최
연금연구회 12차 세미나 2026년 2월 9일(월)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10 간담회의실 좌장 이창수 숭실대 명예교수 (전 한국연금학회장) 발표 김상철 한세대 사회복지학과 학과장 (전 한국재정정책학회 회장. 전 서울시복지재단 대표이사) “국민연금 스튜어드십 코드 강화: 연금사회주의로 가는가?” 토론 김대영 세무사 (22대 국회 연금특위 자문위원) 김민정 서울대 정책학과 석사과정 (21대 국회 공론화위원회 청년 대표. 국회 미래연구원 청년 미래위원) 김학주 동국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