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전문가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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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조선일보 이 기사는 윤석명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명예연구위원의 입장을 왜곡 보도했다!!!)
연금 전문가들은 “소득대체율 44.5%에라도 합의해야 한다”고 국회에 촉구했다. (그동안 윤석명 명예연구위원은, 그 누구보다도 소득대체율 올리는 것을 개악이라고 강하게 주장해 왔었다. 그런데도 마치 소득대체율 올리는 것을 찬성하는 것처럼 호도해서 보도한 기사다!!!!!!!! 오보를 넘어서 왜곡 보도를 한 대표적인 사례다!!!!) 윤석명 보건사회연구원 명예연구위원은 “현재 다수인 중·장년 세대가 연금 개혁을 미루거나 자신들에게만 유리하게 개편하면 미래에 성장한 청년 세대에 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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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명의 연금개혁 이야기] 국정감사장 국회의원들의 한심한 ‘자동조정장치’ 이해수준 (2024년 10월)](https://www.pensionfutureforum.org/wp-content/uploads/2026/01/1768156492846.jpg)
[윤석명의 연금개혁 이야기] 국정감사장 국회의원들의 한심한 ‘자동조정장치’ 이해수준 (2024년 10월)
정부 연금개혁안을 두고 ‘깡통연금’이라는 표현까지 등장했다. 정부안의 자동조정장치 비판과정에서다. 주로 야당, 더불어민주당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인 강선우 의원, 민주당 남인순 의원, 김남희 의원과 전진숙 의원, 조국혁신당 김선민 의원이 자동조정장치를 거세게 공격하고 있다. 자동조정장치는 OECD 회원국의 70%가 이미 도입했다. 독일과 일본은 2004년, 스웨덴은 25년 전인 1999년 도입했다. 지금 당장 도입하자고 하는 것도 아닌데, 이토록 비판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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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자동조정장치 도입 시기상조…노후보장 제 기능 못해”(종합) (2025년 1월 23일)
재정안정론자로 분류되는 윤석명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명예연구위원은 “국제통화기금(IMF)은 국민연금 소득대체율을 40%로 유지하더라도 보험료율을 현행 9%에서 22.8%로 올려야 국가 부채가 더 늘어나지 않는다고 분석했다”며 “최소한 제도를 유지할 수 있는 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중략) 주 교수도 “물가연동을 반영하면 대체로 15% 이상의 평생 급여상감효과가 나타난다며 “지나친 시기상조”라고 평가했다. 오 위원장은 “자동조정장치가 나쁜 제도는 아니다”라면서도 “한국은 재정 불균형이 너무 심해서 자동조정장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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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개혁청년행동의 Shorts (모든 걸 다할 수 있다는 희망고문!!!!)
2025년 1월 2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주최한 국민연금법 개정을 위한 공청회에서 발언한 내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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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개혁청년행동 Shorts (노인빈곤 해결할 수 있는 방안)
2025년 1월 2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주최한 국민연금법 개정을 위한 공청회에서의 발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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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대체율 안 바꿔도 국민연금 ‘더 받는’ 개혁 가능”[이슈인터뷰] (2024년 6월)](https://www.pensionfutureforum.org/wp-content/uploads/2026/01/1768154990593.jpg)
“소득대체율 안 바꿔도 국민연금 ‘더 받는’ 개혁 가능”[이슈인터뷰] (2024년 6월)
연금개혁을 두고 정치권의 진통이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여야 절충안(보험료율 13%·소득대체율 44%)을 수용하겠다고 밝혔지만, 국민의힘은 구조개혁이 필요하다며 속도 조절에 나섰다. 이와 관련해 국민연금을 신연금과 구연금으로 이원화하는 한국개발연구원(KDI)의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윤석명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명예연구위원은 지난 4일 아시아경제와 인터뷰에서 “두 방안 모두 치명적인 문제가 있다”며 “미래 세대에 천문학적인 빚더미를 물려주거나 연금개혁의 고통을 떠넘기는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여야 절충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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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진단] ‘청년층 덜 내는’ 개혁안 발표 임박…4050 연금 폭탄 맞나 (2024년)](https://www.pensionfutureforum.org/wp-content/uploads/2026/01/Screenshot_20260112_030251_KakaoTalk.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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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에 다 떠넘겨선 안돼”…‘새로운 연금’ 도입 목소리 커진다 (2024년 5월)
신승룡 KDI 연구위원은 세대간 공존을 전제한 지금의 제도는 기금 소진을 피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보험료율과 소득대체율 조정만 논의되는 상황을 지적하며 “앞으로의 모수 개혁 논의는 ‘신연금’ 분리를 우선 전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 연구위원의 제안은 미래 국민연금 가입자에게는 보험료와 적립 기금의 운용수익만큼을 돌려주는 완전적립식을 적용하자는 것이다. 현행 연금제도는 이전 세대의 수급액을 다음 세대가 낸 보험료로 충당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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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노인에게 기초연금 지급은 청년에게 빚을 떠안기는 격” (2024년 9월)
https://www.100ssd.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3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