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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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으로 환율 방어마라…연금은 쌈짓돈 아냐” 전문가들 일침
연금연구회는 3일 오후 서울 중구 인근에서 제9차 세미나를 열고 긴급 성명서를 발표하며 “국민연금기금을 환율방어용 쌈지돈으로 탕진해선 안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환율 급등 근본 원인은 지나치게 많은 통화량에 따른 상대가치 하락에 기인하는 바가 크다”며 “속병이 나서 환율 폭락이라는 외부 피부병이 생겼는데, 그걸 국민연금 기금이라는 연고를 발라서 치료해 보겠다는 발상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금연구회는 “엄연히 국민연금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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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이 왜 환율 ‘해결사’ 됐나…
연금연구회는 3일 오후 서울 중구 인근에서 제9차 세미나를 열고 긴급 성명서를 발표하며 “국민연금기금을 환율방어용 쌈지돈으로 탕진해선 안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환율 급등 근본 원인은 지나치게 많은 통화량에 따른 상대가치 하락에 기인하는 바가 크다”며 “속병이 나서 환율 폭락이라는 외부 피부병이 생겼는데, 그걸 국민연금 기금이라는 연고를 발라서 치료해 보겠다는 발상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국민의 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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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국민연금 외화채 발행 연구용역…법 개정 검토
다만 달러-원 환율 방어에 국민연금을 동원한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외화채권을 발행하면 채권 금리보다 높은 수익률을 내야 한다는 부담이 커지고, 이자비용만큼 수익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연금연구회는 9일 성명서를 내고 “국민연금에 외화 빚을 지우고, 환율과 금리 변동이라는 이중의 위험을 떠안게 하는 것은 올바른 선택이 아니다”라며 외화채 발행 논의를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가입자의 부담, 특히 미래세대의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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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불끄기’에 국민노후 투입?…국민연금 외화채 발행 초읽기
연금 전문가 단체도 반대 목소리를 냈다. 연금연구회는 지난 9일 긴급 성명서를 내고 “국민연금기금을 환율방어용 쌈지돈으로 탕진해선 안된다”면서 외화채 발행 논의를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연금연구회는 “엄연히 국민연금법에 명시된 보건복지부 장관이 위원장인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가 존재하고 있는데 왜 이 시점에 협의체라는 것을 만들어 국민연금기금 운영방향을 논의하려고 하나”라며 “국민의 노후 소득이며 국민 개개인의 재산권에 해당하는 국민연금기금을 정부나 국가가 마음대로 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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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외화채 발행 ‘화두’
복지 분야에서 가장 화두는 국민연금이 될 전망이다. 복지부는 국민연금의 대규모 해외 투자가 국내 원·달러 환율 상승을 부추기는 주요 원인 중 하나라고 보고 외화채 발행을 검토하고 있다. 해외 투자 자금을 해외에서 직접 조달해 국내 달러 매입 수요를 줄여 환율 변동성을 완화하려는 계산이다. 그러나 일부 전문가들은 외화채 발행이 위험하다고 보고 있다. 연금연구회는 지난 9일 성명서를 내고 국민연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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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일) 연금연구회 “정부, 국민연금 환율 방어 쌈짓돈으로 동원” 비판
“환율 급등, 많은 통화량에 기인” “선심성 정책·적자 예산 편성 탓” “뉴프레임워크 즉각 중단해야”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203001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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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1일) 연금연구회 10차 세미나 자료집
2025년 12월 11일 오후 2시부터 동국대 D Square 홀에서 개최된 연금연구회 10차 세미나 자료집을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정부가 국민연금기금을 이용하여 외화채를 발행하려고 하는 움직임을 평가하기 위해서 개최된 긴급 세미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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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연구회 성명서 (“국민연금기금, 환율방어용 쌈짓돈 탕진 안돼”. 2025년 12월 3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03_0003427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