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구조 변화가 노인빈곤율을 왜곡시킬 수 있다는 논문

(연금연구회 사무국장인 김학주 동국대 교수의 논문이다.)

 

가계금융조사 10년간의 시계열자료를 가지고 가구구조변화가 상대적 빈곤통계를 어떻게 왜곡하는지 봤더니

소득분포가 나빠지지 않아도 가구규모 축소만으로 빈곤률 착시가 생길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논문이다.

대한민국의 높은 노인빈곤율이 여러가지 요인들에 의해 실제와 달리 왜곡해서 측정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가 많은 논문이다.

한국적인 현실과 특성을 반영할 수 있는 연구 방법론 등을 적용한

제대로 된 노인빈곤율 측정 방식에 대한 사회적인 공감대 마련이 시급하다!!!

(관련 논문을 파일로 첨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