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 금리 발작 현상을 우려한다(연금연구회 2월 6일)

오늘 국채 10년물 금리가 3.725%를 기록하면서 기준금리보다 1.225% 포인트나 높게 마감했다.

52주 최고치를 연속해서 갈아치우고 있는 것이다!!!

이는 최근 7거래일 동안 주식시장에서 외국인들이 14조원 넘게 매도한 것과 함께 매우 좋지 않은 징후로 보인다!!

작년 10월 이후 국채를 매수했다면 이미 11% 이상의 손실을 보고 있기 때문이다. 외국인들의 본격적인 국채 매도가 이루어질 수도 있을 수 있는 상황의 목전까지 왔다고 판단하는 배경이다.

지금은 위기 의식을 갖고 비관적인 평가가 우세한 한국 경제의 중장기 전망을 바꾸려는 가시적인 노력을 보여야 할 때이다.

대중 영합적인 정책들이 위험해 보이는 이유이기도 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7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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