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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차 재정계산위원회 역시 우여곡절이 적지 않았다.
결국 위원회의 파행 운영에 항의하는 표시로 오건호 위원이 자진 사퇴하였다.
2018년 4차 재정계산위원회에서는
정해식 위원이 주도했던 “급여-재정패키지 가안”과
윤석명, 김수완, 오건호 위원이 주도했던 “급여-재정패키지 나안”이 제시되었다.
두 안을 첨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