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국회에서 진행된 국회 공론화위원회 운영의 문제점을 성토하는 연금연구회 기자회견을 당시 KBS TV에서 보도했다.
2025년 3월 20일 국민연금법 개정 내용의 본질이 청년층과 미래세대 희생을 댓가로 586세대의 연금 기득권 강화라는 비판을 수용해서 구성된 22대 국회 연금특위가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에 있다.
대신 21대 국회에서 편파적으로 운영되었던 공론화 과정을 다시 거치게 하자는 목소리가 정치권 일각에서 흘러 나오고 있다.
이를 경계하는 차원에서 2024년 4월 국회 정문 앞에서의 연금연구회 긴급 성명서 발표 기사를 포스팅한다!!)
최근 진행된 국민연금 개혁 공론화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연금 관련 연구자들로 구성된 ‘연금연구회’는 오늘 입장문을 내고,
공론화를 위한 시민대표단의 학습 과정에서 핵심 내용이 전달되지 않았다며 재투표를 요구했습니다.
이틀 전(22일)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산하 공론화위원회는 최종 설문에 참여한 시민대표단의 56%가 더 내고 더 받는 ‘소득보장안’을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