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의결권 민간에 위임?…고양이에게 어물전 맡긴 격”이라고 주장하는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 관련기사 (2026.02.24.)

(연금연구회는 “국민연금 스튜어드십 코드 강화”와 “국민연금 기금운용 지배구조 개선”을 주제로 하여 12차, 13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주요 목적은 국민연금이 기업 운영과 기금 운영의 자율성을 침해해서는 않된다는 취지에서였다.

최근 정부는 이에 대해 다소 전향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

연금연구회는 최근 정부의 이같은 전향적인 입장 변화를 일단은 지지한다!!

연금연구회와 달리 2025년 3월 20일 국민연금 개악을 주도했던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은

정부의 이같은 전향적인 입장을 비난하고 나섰다.

관련 기사를 첨부한다.)

참여연대와 양대 노총 등 300여개 노동·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는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연금행동)은 24일

“정부는 민간 위탁운용사에 국민연금 의결권을 넘기려는 논의를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20932?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