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smy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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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 연금특위 자문위원회 7차 회의 퇴직연금 발표자료 (유호선 박사)
2026년 3월 27일 오후 2시부터 국회 본청에서 개최된 22대 국회 연금특위 자문위원회 회의에서의 퇴직연금 관련한 국민연금연구원 유호선 박사의 발표 자료를 파일로 첨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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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 연금특위 자문위원회 7차 회의 퇴직연금 발표자료 (정창률 위원)
2026년 3월 27일 오후 2시부터 국회 본청에서 개최된 22대 국회 연금특위 자문위원회 회의에서의 퇴직연금 관련한 단국대 정창률 교수(자문위원)의 발표 자료를 파일로 첨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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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 연금특위 자문위원회 7차 회의 퇴직연금 발표자료 (김재현 교수)
2026년 3월 27일 오후 2시부터 국회 본청에서 개최된 22대 국회 연금특위 자문위원회 회의에서의 퇴직연금 관련한 상명대 김재현 교수의 발표 자료를 파일로 첨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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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 연금특위 자문위원회 4차 회의록 (2026년 1월 9일 개최)
2026년 3월 27일 개최된 자문회의에서 의결된 자문위원회 4차 회의 (2026년 1월 9일 개최) 회의록을 파일로 첨부한다. 4차 회의록의 경우 정부 부처로부터 업무 보고를 받자고 했던 윤석명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명예연구위원과 정부 부처로부터 업무 보고를 받는 것은 시간이 아깝다는 그래서 보고를 받을 필요가 없다는 주은선 공동 위원장 발언 표현에 대한 이견으로 회의록 의결이 늦어졌음을 밝힌다. (쟁점이 되었던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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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 연금특위 자문위원회 3차 회의록 (2025년 12월 19일 개최)
2026년 3월 27일 자문회의에서 의결된 자문위원회 3차 회의 (2025년 12월 19일 개최) 회의록을 파일로 첨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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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기초연금 손질’ 띄웠지만…개편 논의 시간 걸릴 듯 (2026.03.19.)
복지부 손호준 연금정책관은 전날 “부유한 노인과 저소득 노인이 동일한 급여를 받는 구조가 노인 빈곤 완화라는 정책 목적을 저해한다는 지적이 있고, 소득 수준과 무관하게 부부라는 이유로 일률적으로 감액하는 제도 역시 불합리하다는 문제 제기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점을 고려해 기초연금의 정책 목적을 제고하는 방향으로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저소득층의 노후 보장을 두텁게 하겠다”고 밝혔다. 정은경 복지부 장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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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빈곤율 1위 벗어나게… 기초연금 ‘소득별 차등지급’ 무게 (2026.03.17.)
(아래 동아일보 기사의 인터뷰어들인 순천향대 김용하 교수와 오건호 위원장은 현행 기초연금의 전신인 기초노령연금이 도입되기 5개월전 노무현 정부의 연금개혁에 반대하면서 보편적인 기초연금 도입을 주장했었다. 김용하 교수는 한나라당안의 기초연금을 오건호 위원장은 민주노동당의 기초연금을 설계했었다. 당시 노무현 정부는 1차 국민연금 재정계산에 근거하여 국민연금 재정안정 조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었다. 노무현 정부의 국민연금 개혁안이었던 “소득대체율 50%-보험료 15.9%”안이 좌절된 결정적인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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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칼럼] 하후상박 기초연금, 꼭 이루자 (2026.03.18.)](https://www.pensionfutureforum.org/wp-content/uploads/2026/03/0003434171_001_20260318200212716.jpg)
[정동칼럼] 하후상박 기초연금, 꼭 이루자 (2026.03.18.)
(이 칼럼을 쓴 오건호 위원장은 현행 기초연금의 전신인 기초노령연금이 도입되기 5개월전 노무현 정부의 연금개혁에 반대하면서 민주노동당안인 기초연금 도입을 주장했었다. 한나라당안의 기초연금 도입을 주장했던 순천향대 김용하 교수와 함께 대표적인 보편적인 기초연금 옹호론자였다. 당시 노무현 정부는 1차 국민연금 재정계산에 근거하여 국민연금 재정안정 조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었다. 노무현 정부의 국민연금 개혁안이었던 “소득대체율 50%-보험료 15.9%”안이 좌절된 결정적인 이유가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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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노트] 기초연금, 표퓰리즘 넘어 ‘숙의의 장’으로 (2026.03. 19.)](https://www.pensionfutureforum.org/wp-content/uploads/2026/03/0001134823_001_20260319065810119.jpg)
[기자노트] 기초연금, 표퓰리즘 넘어 ‘숙의의 장’으로 (2026.03. 19.)
(2014년 기초연금이 도입될 때 당시 권력과 결탁하여 현행 기초연금 도입의 일등 공신, 그것도 전문가로 포장된 분들이 빛의 속도로 변신하고 있다. 선별적인 지급이 맞다고 칼럼도 쓰고 인터뷰도 하고 있어서이다. 이 분들 대부분은 당시 주무부처 장관까지 사퇴하면서 반대하던 제도 도입을 앞장서서 찬성하면서 그동안 꽃길을 걸어왔다!! 일부는 그 공로로 국책 연구원장들까지 하면서 기초연금 도입을 반대하던 전문가가 고초를 겪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