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smy1985

  • (공지사항) 연금연구회 11차 세미나 개최

    (공지사항) 연금연구회 11차 세미나 개최

    연금연구회 11차 세미나 개최(안) 2026년 1월 5일, 오후 3시 – 동국대 사회과학관 L306(스마트강의실) “국민연금, 관치금융의 부활인가?” 좌장 이창수 숭실대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명예교수(전 한국연금학회장) 발제자 1. 현정환 동국대 국제통상학과 교수 – 최근 정부의 환율 대응에 대한 장기적 관점에서의 평가 2. 김학주 동국대 사회복지학과 학과장 (22대 국회 연금특위 자문위원) – 정책 목적의 연금 운영(뉴 워크프레임) 유입 가능성과 국민연금…

  • (KDI 이승희 박사. 높은 노인 빈곤율의 실상) 22대 국회 연금특위 자문위원회 발표 자료

    (KDI 이승희 박사. 높은 노인 빈곤율의 실상) 22대 국회 연금특위 자문위원회 발표 자료

    우리나라 높은 노인 빈곤율의 실상을 아주 잘 설명하고 있는 매우 귀중한 발표 내용입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10443?sid=101

  • (KDI 신승룡 박사. 국민연금 미적립부채추이) 22대 국회 연금특위 자문위원회 발표 자료

    (KDI 신승룡 박사. 국민연금 미적립부채추이) 22대 국회 연금특위 자문위원회 발표 자료

    (두번째 첨부 파일의 17쪽에 있는 내용입니다.) 국민연금 기금운용 수익률 변화에 따른 국민연금 미적립부채 변화 추이를 보여주는 매우 귀중한 연구 내용입니다. 기금운용 수익률이 높아질수록 미적립부채가 줄어 들게되어, 국민연금 구조개혁이 그만큼 수월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KDI 이승희 박사) 22대 국회 연금특위 자문위원회 발표 자료

    (KDI 이승희 박사) 22대 국회 연금특위 자문위원회 발표 자료

    대한민국 사회에서 널리 알려진 OECD 회원국 중에서 한국의 노인 빈곤율이 제일 높다는 내용은 어떤 관점에서 보는가에 따라,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정책 처방에 상당한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매우 탁월한 발표 내용입니다. 이 사이트를 방문했다면 끝까지 내용을 읽어 보기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32476?sid=101

  • (KDI 신승룡 박사) 22대 국회 연금특위 자문위원회 발표 자료

    (KDI 신승룡 박사) 22대 국회 연금특위 자문위원회 발표 자료

    한편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가 제시했던 신구 연금 분리 방안도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 앞서 KDI는 기존에 납부한 보험료로 조성된 기금은 ‘구연금’으로 두고 앞으로 내는 보험료는 ‘신연금’ 계정에 적립하는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보험료율을 15.5%로 인상해 신연금에 적립하면 기금 고갈 없이 미래 세대들에 소득대체율 40% 수준의 연금을 보장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신승룡 KDI 재정·사회정책연구부 연구위원은 ‘바람직한 국민연금 개혁…

  • 왜? 이 시점에서 공무원연금 개혁이 그렇게도 절실할까??

    왜? 이 시점에서 공무원연금 개혁이 그렇게도 절실할까??

    (국민연금과 공무원연금을 통합 운영해야만 한다는 연금연구회 입장은 앞서 올려진 KBS 기사 내용과는 전혀 다르다는 점을 강조하고자 합니다!! KBS 기사에서는 통합 운영 필요성의 단 한가지 이유로 소득재분배를 거론하고 있으나, 그동안 연금연구회는 국민연금을  100% 소득비례연금으로 전환시켜야만 이 난국을 해결할 수 있다는 입장을 견지해왔기 때문입니다!! 소득비례연금으로 전환시키는 대신, 국민연금이던 공무원연금이던, “낸만큼만 받는 제도로 운영한다면” 개혁 이후 연금제도의 지속…

  • 공무원연금 통합이 필요한 딱 한 가지 이유! [KBS]

    공무원연금 통합이 필요한 딱 한 가지 이유! [KBS]

    국민과 공무원의 연금 차이가 공론화되면 공무원들이 가장 먼저 하는 말은 “저희는 보험료를 두 배나 더 내잖아요.”였다. 그러나 지난 3월 단행된 국민연금 모수개혁으로 2033년에는 국민연금의 기여금(보험료)이 13%로 오를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국민연금 직장 가입자는 월급의 8.3%가 쌓이는 퇴직금을 합쳐 자기 소득의 약 21.3%를 노후 소득을 위해 저축하고 있는 셈이 된다. 공무원의 경우 연금 기여금이 18%이고 퇴직수당(민간의…

  • 국민연금과 공무원연금 통합 운영이 필요한 이유들!!

    국민연금과 공무원연금 통합 운영이 필요한 이유들!!

    2022년 발간된 OECD의 한국연금 검토 책자는, 한국을 포함하여 단 4개국만이 국민연금과 공무원연금을 분리 운영하고 있음을 들어, 공적연금의 통합 운영을 권고했다. 우리 외에 공적연금을 분리 운영하는 국가 상황은 어떠한가? 독일은 소수, 즉 연방 핵심 공무원만을 공무원연금 가입자로 남겼다. 과거 공무원연금 적용 대상자의 상당수를 Public Sector Worker로 분리해 공무원연금에서 제외했다. 마크롱 대통령의 프랑스는 공적연금 통합을 추진했다. 우리를…

  • 연금개혁에서의 ‘공포 마케팅’과 ‘포퓰리즘 마케팅’

    연금개혁에서의 ‘공포 마케팅’과 ‘포퓰리즘 마케팅’

    2003년 1차 국민연금 재정계산부터 2023년의 5차 재정계산에 이르기까지 위원회에 모두 참여하면서 특히 재정안정분야를 담당해 오다 보니, 필자에게 붙여진 단어가 있다. 재정안정을 지나치게 강조하면서 그 당위성을 입증하기 위해 국민이 불안감을 느끼는 수치를 서슴없이 사용한다는 의미에서 ‘공포 마케팅의 주창자’라는 말이다. 예를 들자면 필자가 사용하는 이런 수치 때문이다. “우리 국민연금제도를 그대로 방치할 경우 2093년까지 국민연금 누적적자가 현재가치로 7,750조…

  • 2023년 5차 국민연금재정계산위원회 회의록

    2023년 5차 국민연금재정계산위원회 회의록

    (마지막 회의의 회의록 끝부분) ○ 윤석명 위원: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모르겠지만, 소득대체율 40%에 보험료율을 9%로 유지할 경우, 2093년까지 현재가치로 9,770조의 누적적자가 발생함. 소득대체율을 40%로 유지하고 보험료율을 매년 0.6%p씩 10년 동안 15%까지 올리면, 누적적자가 3,700조원이 줄어들게 됨. 그래서 보험료율을 15%까지 올릴 지라도 소득대체율을 40% 유지하는 경우에서도 국민연금 누적적자는 현재가치로 4,000조 이상이 여전히 남아있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