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smy1985
-

2023년 5차 국민연금재정계산위원회 최종보고서
2023년 5차 국민연금재정계산위원회 최종보고서에 따르면 기금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것이 국민연금의 지속 가능성에는 큰 효과가 없음을 알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통제가 불가능한 기금 수익률 제고 논의보다는, 국민연금의 수지균형, 즉 내는 돈과 받을 돈의 균형을 맞추려는 노력이, 왜? 그리도 절박한 것인 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

2023년 5차 국민연금재정계산위원회 회의자료
여기에 첨부된 2023년 5차 국민연금재정계산위원회 회의자료는 실제 회의 내용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는 거 같아 보여, 경악할 정도입니다. 누가 이런 식으로, 실제 회의 내용과 다른 회의자료를 작성해서 국회에 제출하는 것을 주도했었는지에 대해서는 반드시 밝혀내야만 할 거 같습니다. 이 회의자료와 해당 회의에서의 위원들 회의 내용(회의록)을 비교해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

-

대한민국은 끝났다. (전세계 1200만뷰 기록한 바로 그 영상.)
https://www.bing.com/videos/riverview/relatedvideo?&q=south+korea+kurzgesagt&&mid=968D5A18C03824D30597968D5A18C03824D30597&&FORM=VRDGAR
-

-

-
![국민연금 지급보장 ‘법제화’…’산 넘어 산’ [말하는 기자들_정치정책_0702]](https://www.pensionfutureforum.org/wp-content/uploads/2025/12/Screenshot_20251217_234449_Samsung-Internet.jpg)
-

환율·주가·기업 감시까지…‘리스크 해결사’ 된 국민연금, 이대로 괜찮을까
환율 안정·증시 부양·기업 감시까지 요구 커져 정책 과제 떠안은 연금, 운용 독립성·수익성 흔들리나 실제로 국민연금이 환율 안정을 위해 검토 중인 여러 방안이 연금 수익성 측면에서는 부정적일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대표적인 사례가 비율 상향을 논의 중인 전략적 환 헤지다. 전략적 환 헤지는 단기적으로 환율 변동성을 줄일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원화 약세가 이어질 경우 국민연금이 얻을…
-

연금연구회 “자동조정장치 도입 필수…의무납입연령 64세로 높여야”
“정부 개혁안 동의…재정안정 위해 반드시 모수·구조개혁 동시에” “정년연장보다는 ‘퇴직 후 재고용’ 방식으로 지원해야” 연구회 회원들은 이날 세미나에서 정부의 연금개혁안에 원칙적으로 동의를 표했다. 다만 재정안정을 위한 개혁 강도가 낮다며 반드시 모수 개혁과 구조 개혁이 동시에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특히 자동조정장치 도입이 반드시 이뤄져야 하며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했다. 또, 국민연금이 현재까지 방만하게 운영됐다고 평가하며, 연령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