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smy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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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연구회가 강조해 온 미적립부채 논쟁의 진실은?
이투데이 김지영 기자의 미적립부채 관련한 심층 분석 기사입니다. ‘미적립 부채는 국제적으로 통용되지 않는 개념’이라는 소득보장론 측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 미적립 부채는 암묵적 부채, 미적립 채무 등 다양한 표현으로 국제통화기금(IMF),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 국제기구뿐 아니라 미국 등 주요국에서 핵심 재정지표로 활용된다.” https://m.etoday.co.kr/news/view/2527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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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연구회가 강조해 온 미적립 부채 관련 기사
제대로 연금개혁을 하기 위해서는 국민연금 미적립부채를 인정해야 합니다. 정부에서도 공식적인 수치를 조속히 발표해야 합니다. 국회 예산정책처는 3월 20일 국민연금법 개정 이후의 국민연금 미적립부채가 1,820조원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47761?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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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연금 재정안정 방안 (국회 입법조사처 용역 보고서)
2022년 국회 입법조사처 용역보고서임. 공적연금 재정안정 방안을 모색하면서 자동조정장치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기술하고 있음. 한국적인 현실을 반영한 자동조정장치 도입 방안을 제안하고 있음. 우리나라의 높은 노인빈곤율이 평균의 함정에 기인하는 측면이 있음을 언급하고 있음. 이 용역 보고서는 21대 국회에서 적지 않은 관심을 유발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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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대한민국을 현재에 이르게 했던 트리거 47 (중앙일보 시리즈)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있게했던 결정적인 일들을 선정하여 기획기사 시리즈로 연재한 기사입니다. 어떤 우여곡절 끝에 우리 국민연금이 도입될 수 있었는 지를 생생하게 기술하고 있습니다. 당시 김만제라는 분의 집요함으로 인해서 현재의 국민연금제도가 도입될 수 있었습니다. 현행제도의 틀로는 지속이 불가능하다고 판정되고 있는 우리 국민연금의 ‘지속 가능성과 세대간 형평성’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유사한 집요함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런 가치를 추구해 온 연금연구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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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연구회 2차 세미나 장면 일부 (SBS TV)
2023년 11월 개최된 연금연구회 2차 세미나 개최 모습이 SBS TV 자막뉴스를 통해 잠시 나옵니다. 화면에 소개되는 김우창 교수는 연금연구회 회원이 아닙니다. 연금개혁 논의에서 진영논리를 타파하고자 연금연구회 입장과 다른 분도 발표자로 선정했던 경우입니다!!! 이 SBS 방송을 연금연구회 전문가 칼럼 항목에 올리는 이유는, 역대 대통령들의 국민연금 개혁에 대한 입장을 압축해서 보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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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누적적자 규모 (7분 42초 분량)
제대로 된 연금개혁 여부를 평가할 수 있는 핵심지표는 다름 아닌, 기금 소진이후부터 최종 재정평가기간말까지의 누적적자 감소 여부에 있다. 그 누적적자 규모를 밝히고 있는 매우 휘귀한 유투브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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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연구회_공적연금 국제유형비교(1), 윤석명,주은선 2000
(요약 Version) 명목확정갹출제도를 이용하여 소득대체율을 산정하기 위해서는 해당 경제의 경제성장률, 가입자 및 사용자의 보험료 부담 수준에 대한 가정이 필요하다. 연간 2% 실질경제성장, 15% 보험료 부담 수준 가정 하에서 명목확정갹출(NDC)제도를 도입하는 경우 예상되는 연금급여 의 소득대체율을 〈부표 1〉에서 계산하고 있다. 〈부표 1〉에서는 연금급여의 소득대체율 산정을 위한 기준연령으로 25세를 상정하였다. 특정 가입자의 기준소득으로는 우리나라 전 산업직종 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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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연구회_공적연금 국제유형 비교 (윤석명,주은선)
(Full Version) 1999년 스웨덴 연금개혁 핵심내용인 NDC 제도를, 2000년 그 당시 한국에 적용할 경우 예상되는 소득대체율 수준 (25세부터 국민연금에 가입하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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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공적연금, 재정 전망부터 정확해야 [출처:중앙일보]](https://www.pensionfutureforum.org/wp-content/uploads/2025/12/Screenshot_20251206_232033_Samsung-Interne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