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smy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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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 연금특위 자문위원회 발표자료 (세대간 형평성 관련)
22대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자문위원회 5차 회의에서 발표된 ‘세대간 형평성’ 관련 자료입니다. 숙명여대 박종상 교수 발표자료로 의미가 많은 내용들을 다수 포함하고 있습니다. 언급된 주제들 하나 하나에 내포된 의미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발표자료 앞부분에 있는 내용을 다루는 한국경제신문 기사를 첨부합니다. 발표자료는 파일로 첨부되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1179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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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주주권 행사 관련한 정부의 정책 방향을 일단 지지한다!! (2026. 3. 8)
(연금연구회는 “국민연금 스튜어드십 코드 강화”와 “국민연금 기금운용 지배구조 개선”을 주제로 하여 12차, 13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주요 목적은 국민연금이 기업 운영과 기금 운영의 자율성을 침해해서는 않된다는 취지에서였다!! 최근 정부는 이에 대해 다소 전향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는 거 같다. 연금연구회는 정부의 이같은 입장 변화를 지지한다!! 연금연구회와 달리 2025년 3월 20일 국민연금 개악을 주도했던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은 정부의 입장 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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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의결권 위탁운용사에…”스튜어드십 무력화 우려”라고 주장하는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 관련 기사 (2026.03.08.)
(연금연구회는 “국민연금 스튜어드십 코드 강화”와 “국민연금 기금운용 지배구조 개선”을 주제로 하여 12차, 13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주요 목적은 국민연금이 기업 운영과 기금 운영의 자율성을 침해해서는 않된다는 취지에서였다. 최근 정부는 이에 대해 다소 전향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는 거 같다. 정부의 입장 변화에 대해 일단 연금연구회는 지지한다!! 2025년 3월 20일 국민연금 개악을 주도했던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은 연금연구회와 달리 정부의 이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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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의결권 민간에 위임?…고양이에게 어물전 맡긴 격”이라고 주장하는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 관련기사 (2026.02.24.)
(연금연구회는 “국민연금 스튜어드십 코드 강화”와 “국민연금 기금운용 지배구조 개선”을 주제로 하여 12차, 13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주요 목적은 국민연금이 기업 운영과 기금 운영의 자율성을 침해해서는 않된다는 취지에서였다. 최근 정부는 이에 대해 다소 전향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 연금연구회는 최근 정부의 이같은 전향적인 입장 변화를 일단은 지지한다!! 연금연구회와 달리 2025년 3월 20일 국민연금 개악을 주도했던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은 정부의 이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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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국내주식 의결권, 일부 위탁운용사에 맡긴다 (2026.03.05.)
보건복지부가 국민연금이 보유한 국내 주식의 의결권 일부를 민간 자산운용사가 직접 행사하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보건복지부는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6년 제2차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에서 ‘국내주식 위탁운용의 수탁자 책임활동 활성화 방안’을 보고받고 논의했다고 밝혔다. 현재 국민연금은 기금운용본부가 직접 투자한 기업의 경우 위탁운용 지분까지 포함해 의결권을 직접 행사하고 있다. 반면 기금운용본부가 직접 투자하지 않은 기업에 대해서는 위탁운용사가 의결권을 행사하는 구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21653?sid=102&type=journalists&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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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8개국과 한국의 노후소득보장 적절성과 노인 빈곤 현황” 연구 내용에 대한 평가 (2025년 2월)
(첨부하는 보고서 주요 내용들은 사회복지 전공자들이 공적연금 작동방식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어서 벌어지는 너무나도 어처구니가 없는 일인 거 같습니다!! 이 보고서를 작성한 여유진 박사는 연구를 잘 해 온 연구자로 알려져있다 보니 이런 잘못된 내용들이 언론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것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라는 국책 연구기관을 통해서입니다!! 이 연구내용이 국민연금 개정안의 국회 통과 관련하여 정치적으로 논쟁이 매우 치열했던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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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사각’에 갇힌 한국…유럽 5% 빈곤할 때 45%가 떨고 있다 (2026.03.05)
(공적연금의 작동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쓴 보고서 내용을 인용하여 쓴 기사로 보여진다. 이런 내용들이 여과없이 언론을 통해 보도가 되다보니 대한민국의 연금 논의가 갈수록 더 혼탁해지는 거 같다!! 이 기사의 근간이 되고 있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고서 내용에 대한 평가가 연금연구회 홈피 인사이트 연구보고서 요약 항목에 올려질 것이다.) 공적 지출 유럽 4분의 1 수준…연금의 소득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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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국민연금법 개정안 통과 직전 상황 (2)
(2025년 초 연금 개혁 방향에 대한 논쟁이 치열하던 그 시점에서 ‘소득대체율 44%-보험료 13%’ 조합이 좋은 해법이라는 석재은 교수의 문화일보 칼럼이다. 당시 연금연구회는 ‘소득대체율 40%-보험료 13% 조합’에 자동조정장치가 추가되어야 한다는 입장으로 국회 소통관 등에서 수차례 기자회견을 했었다. 참고로 소득대체율 40%가 아닌 44%의 경우 수치로는 단 4%포인트 밖에 차이가 나지 않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나타나게 될 부정적인 효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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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국민연금법 개정안 통과 직전 상황(1)
(2025년 3월 20일 국민연금법 개정안 통과 당시 전후의 긴박했던 상황들을 역사적 사료로 남기기 위해 언론 기사 2개를 연금연구회 홈피 자료실에 올린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겸 경제부총리와 우원식 국회의장,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참석한 20일 여·야·정 국정협의회 비공개회의에서 “(여야 간) 국민연금 개혁안 합의가 안 되면 강행 통과시킬 수밖에 없다”고 말한 것으로 확인됐다. 여야가 국민연금 소득대체율(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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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연금 개편 논란을 보는 시각들 (2013년 국회입법조사처보)
최근 기초연금 개편 관련한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2014년 진영 복지부장관의 자진 사퇴까지 몰고 갔었던 기초연금 도입 관련한 당시의 논쟁 글을 수록한다. 2013년 국회입법조사처보에 실린 글로 국민연금기금을 기초연금 재원으로 사용해야 한다는 김연명 중앙대 교수와 기초연금 재원으로 국민연금기금을 사용해서는 않된다는 윤석명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금연구센터장의 대비되는 글을 올린다. (첨부된 파일의 82쪽부터 89쪽을 읽어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