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smy1985

  • 연금연구회 13차 세미나 Shorts (2026년 2월 25일)

    연금연구회 13차 세미나 Shorts (2026년 2월 25일)

    연금연구회 13차 세미나 숏츠입니다. (13차 세미나의 발표자와 토론자 개별 동영상은 자료실 카테고리에 포스팅되어 있습니다.)   연금연구회 회원인 양정아 미술작가가 제작했습니다.

  • 연금연구회 13차 세미나 보도자료

    연금연구회 13차 세미나 보도자료

    연금연구회는 “국민연금 기금운용 지배구조 개선방안”을 주제로 2026년 2월 25일(수) 오후 2시부터 국회의원회관에서 제13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 보도자료를 첨부한다.

  • 연금연구회 13차 세미나 자료집(2026년 2월 25일)

    연금연구회 13차 세미나 자료집(2026년 2월 25일)

    연금연구회는 “국민연금 기금운용 지배구조 개선방안”을 주제로 2026년 2월 25일(수) 오후 2시부터 국회의원회관에서 제13차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 자료집 외에 두 발표자료를 첨부한다. 발표 1 : 박준영 청년 (경희대 산업경영공학 전공) – 가만히 있어라! – 발표 2 : 김학주 동국대 사회복지학과 학과장 (22대 국회 연금특위 자문위원) – 국민연금 운영 거버넌스 개혁방안 –

  • [사설] 광의의 국가부채비율 181%…재정준칙 도입 서둘러라 (2026.02.21.)

    [사설] 광의의 국가부채비율 181%…재정준칙 도입 서둘러라 (2026.02.21.)

    주요 OECD 국가들 중에서 우리나라처럼 모든 공적연금의 부채 (그것이 미적립부채로 불리던, 아니면 충당부채로 불리던)가 많은 나라는 거의 없다는 점을 깨달아야 한다!! 우리가 연금을 배워 온 일본, 단적인 예로 한국과 일본의 공무원연금과 사학연금을 비교해보자!!! 보험료 18.3%를 부담하면서 32% 수준의 연금 소득대체율을 적용받는 일본의 공무원연금, 사학연금과 보험료 18%에 소득대체율은 68% 이상을 보장하는 한국의 공무원연금과 사학연금의 미적립부채 규모…

  • 한국 잠재성장률 2% 붕괴…2056년 ‘0%’ 턱걸이 경고 (2026.02.20)

    한국 잠재성장률 2% 붕괴…2056년 ‘0%’ 턱걸이 경고 (2026.02.20)

    [국민연금은 1-2년 또는 5-10년의 시계(즉 기간 또는 관점)로 운영되는 제도가 아니다. 최소 한 세대 이상의 일생을 조망할 수 있는 초장기적인 관점에서 제도를 설계하고 운영해야 사회적, 특히 세대간 갈등을 최소화할 수가 있다. 전 세계 최고 수준의 국부펀드를 운영하고 있고, 북해에서 양질의 석유를 생산하고 있는 노르웨이가 18.1%를 부담하면서도 소득대체율은 42% 수준만 지급하는 전 국민 대상 공적연금제도를 운영하는…

  • 노인 70%에게 주는 기초연금, 재정 우려 속 개편방안은? (2026.02.20.)

    노인 70%에게 주는 기초연금, 재정 우려 속 개편방안은? (2026.02.20.)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기초연금은 2014년 20만원에서 내년 40만원으로 증액될 예정이고 수급자는 올해 779만명, 내년엔 800만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산된다. 올해 기초연금 예산은 총 27조원에 달하는데 2050년에는 46조원까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이처럼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고 있는데도 언제까지 OECD 회원국들 중에서 노인빈곤율이 최고라는 말만, 앵무새처럼 되풀이 할 건가요! 준보편적으로 지급하면서 1/n로 나누다보니 이런 결과가 초래되는 것 아닌가요!!! 연금연구회와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 주장 중에서  어느 쪽의 주장이 더…

  • [단독] 국민연금 의결권 민간에 위임한다 [시그널] (2026.02.19.)

    [단독] 국민연금 의결권 민간에 위임한다 [시그널] (2026.02.19.)

    (2026년 2월 9일 개최된 연금연구회 12차 세미나에서 요구했던 사안들의 일부가 관철되는 쪽으로 정부가 정책 방향을 전환하려는 듯하다!! 정부의 이같은 입장 변화에 대해 연금연구회는 적극 지지함을 밝히는 바이다!!!! 이와달리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에서는 강하게 반대하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국민연금이 주주총회 의결권을 민간 운용사가 행사할 수 있도록 국내 주식 운용사에 대한 자금 위탁 방식을 변경한다. 현재 출자는 자금 일임…

  • [채희창칼럼] 연금은 정부의 쌈짓돈이 아니다 (2026.02.02.)

    [채희창칼럼] 연금은 정부의 쌈짓돈이 아니다 (2026.02.02.)

    하지만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는 법이다. 정부가 증시 부양과 환율 방어에 연기금을 총동원하고 있어 우려스럽다. 이 대통령은 “국내 연기금은 왜 국내주식은 적게 사고, 외국주식만 잔뜩 사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러자 국민연금은 올해 첫 기금운용위원회를 한 달 이상 앞당겨 열고 국내주식 투자 비중을 0.5%포인트 올렸다. 기획예산처도 67개 연기금의 여유자금 1400조원 중 현재 3.7% 수준인 코스닥 투자 규모를 5%까지 늘렸다.…

  • 年金인가 軟禁인가? 정책 볼모된 국민노후 (2026. 2.19)

    年金인가 軟禁인가? 정책 볼모된 국민노후 (2026. 2.19)

    ([오정근의 아주경제적 시선] 국민연금으로 환율 안정? 지속가능한 정책 전환 시급하다 오정근 자유시장연구원장 한국금융ICT융합학회장)   정부가 스튜어드십 코드를 강화하는 이유는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완화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독립성이 완벽히 보장되지 않은 상태에서 스튜어드십 확대는 정치적 목적에 따라 기업을 흔들 수 있다고 경고한다. “국민연금을 정치화하면 안 된다”며 “스튜어드십 강화를 통해 기금 수익률 인상까지 가려면 제도를 잘 설계해야 한다”고…

  • ‘자동안정장치’ 연금 구원투수되나 민간 전문가 9명 중 7명 “찬성” (2024.08.16.)

    ‘자동안정장치’ 연금 구원투수되나 민간 전문가 9명 중 7명 “찬성” (2024.08.16.)

    (전문가 의견을, 그것도 내용도 잘 모르는 시민대표단을 앞세워 뒤집어버린 대표적인 사례. 전 세계 연금개혁 논의 역사에서 지워지지 않을 “코미디같은 일”이 2025년 3월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것입니다!!) 정부가 도입을 추진 중인 국민연금 자동안정화장치에 대해 연금개혁의 밑바탕을 그렸던 전문가그룹이 이미 필요성을 인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안정화장치가 국민연금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16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국민연금 제5차 재정계산위원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