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smy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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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박수영, 나랏빚 투명공개법 발의…“1인당 부채 9000만원 실상 알려야” (2026.02.20.)
(만시지탄의 감이 있기는 하나 이제서야 제대로 된 법안이 발의된 거 같습니다!!)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진짜 국가채무가 얼마인지 국민에게 공개하는 ‘나랏빚 투명공개법’을 20일 발의했다. 박 의원은 이날 정부 및 공공기관의 부채에 공적연금충당부채까지 더한 ‘광의의 국가부채’, 이른바 D4에 대한 정부 관리와 발표까지 담은 ‘국가재정법 일부개정안’과 ‘국가회계법 일부개정안’을 이날 각각 대표발의했다. 박수영 의원실이 정부 자료를 취합해 집계한 바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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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당시 “전문가 고언을 들으라”는 서울신문 사설 (2013. 2
(기초연금 도입 관련하여 전문가 고언을 따르라는 당시 서울신문 사설) [사설] 민생법안 외면하는 의원들 표로써 심판해야 (2014-02-22) (중략) 그럼에도 새누리당과 민주당은 선거전략에만 혈안이다. 기초연금법은 선거운동 카드로 활용하거나 정치적인 공방으로 몰아가려는 여야의 속셈으로 언제 처리될지 기약할 수도 없다. 기초연금법의 국민연금 연계 여부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격론이 벌어진 사안인데도 여야가 아직까지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은 정략적인 의도 때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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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세상] 기초연금 해법을 위한 고언/윤석명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금연구센터장 (2014.02.14.)](https://www.pensionfutureforum.org/wp-content/uploads/2026/02/1771555475431.jpg)
[열린세상] 기초연금 해법을 위한 고언/윤석명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금연구센터장 (2014.02.14.)
(2013년 당시 기초연금 도입 논쟁이 정치권에서 절정에 달했던 그 당시의 기초연금 해법을 위한 고언이다. 당시 서울신문은 사설을 통해 정치권에 권고했다. 이 칼럼에서 언급된 고언을 따르라고!!! 당시 우리 정치권이 그 고언을 따랐었다면, 현재의 이 너무도 어처구니가 없는 기초연금이라는 골칫덩어리는 나타나지 않았을 것이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자동조정장치 도입을 포함한 국민연금 구조개혁 논쟁 역시, 시간이 지나서 보면 기초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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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 거꾸로 가는 복지논쟁/우득정 수석논설위원 (2011.02.02.)](https://www.pensionfutureforum.org/wp-content/uploads/2026/02/1771550940334.jpg)
[서울광장] 거꾸로 가는 복지논쟁/우득정 수석논설위원 (2011.02.02.)
(현재 우리 상황이 너무도 좋지 않다보니 15년 전인 2011년 당시 시점에서 고뇌에 찬 목소리를 다시 들어볼 필요가 있다.) ‘분배정의’를 내세웠던 노무현 정부도 이같은 경로로 접근했다. 참여정부의 국민경제자문회의는 2006년 1월 ‘동반성장을 위한 새로운 비전과 전략’이라는 400쪽에 가까운 보고서를 내놓았다. ‘국민경제자문위원이 대통령께 드리는 경제보고서’라는 부제가 붙은 이 보고서는 ‘성장과 분배의 선순환 구조 창출’로 정책을 전환하는 이유로 양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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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 1%포인트 올리면 국민연금 50% 소득대체율이 가능하다는 논리(2015. 5.6.)
(2015년 전후에 국민연금 보험료 1% 포인트만 올리면 국민연금 소득대체율 50%가 가능해진다는 당시 민주당 주장의 논거는 이러했었다.) 김연명 : 그거는 국민연금에 대한 기능을 확대하면 안 된다고 보시는 분들이 가지고 있는 한쪽의 생각이고요. 가령 이번에 국민연금 소득대체율을 50%로 인상하기로 한 부분이요. 그게 가장 논란이 되지 않습니까? 그 소득대체율 50% 인상 부분은 이미 2007년도 개혁을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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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우울한 공적 연금 현주소 (2015.08.05.)](https://www.pensionfutureforum.org/wp-content/uploads/2026/02/1771549781352.jpg)
[시론] 우울한 공적 연금 현주소 (2015.08.05.)
(이미 10년 전에 우리나라 국민연금의 가장 큰 문제는 소득대체율이 아닌, 경직적인 노동시장에 기인한 짧은 국민연금 가입기간에 있음을 강조했던 칼럼이다.) 관대하기로 소문났던 독일 역시 무지막지한 개혁을 단행했다. 일본과 같은 해인 2004년 일본보다 더 강한 자동안정장치를 도입했다. 노인인구 증가와 저성장 외에 출산율이 떨어지는 것까지 연금액에 자동 반영하는 순도 100%짜리 자동안정장치를 도입한 것이다. 제대로 된 조치를 하다 보니 70%였던 소득대체율이 벌써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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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차 국민연금 재정계산에서의 보험료 인상 논쟁(2013. 11)
(2013년 3차 국민연금 재정계산 종료 이후 국민연금 보험료 인상 필요성을 두고 격렬한 논쟁이 있었다. 거대기금 쌓아봐야 결국 적립된 자산을 매도하는 시점에서의 대규모 매도로 인한 자산가치 하락을 이유로 들면서 거대기금 무용론을 펼쳤던 집단들이 바로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의 주축이었다. 그런데 이제와서는 기금 운용만 잘하면 21세기 동안에는 기금 고갈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다. 이 집단 구성원들 중에서는, 워낙 극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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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어느 쪽 주장이 “세계 연금사에서 최대 코미디로 기록이 될 것인가!!! (2024. 9.5)
(다음은 2024년 9월 당시 정부의 국민연금 개편안 발표 내용에 대한 김연명 중앙대 교수의 평가내용이다. 연금연구회 주장과 김연명 교수 입장으로 대표되는 당시 정부 연금 개편안에 대한 상반된 평가, 과연 어느 쪽 주장이 세계연금사에 최대 코미디로 기록이 될 것인지 특히 청년층들은 두 눈을 부릅뜨고서 지켜봐야 할 것이다!!!) “세계연금사에 최대 코미디로 기록될 거다.” 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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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국민연금 통계수치 보도를 환영한다!!!!
이제서야 언론에서 제대로 된 국민연금 통계수치를 언급하고 있다. 80세 이상 국민연금 수급자의 87%가 특례노령 연금수급자임을 밝히고 있어서다. 특례노령연금 수급자는 국민연금에 단 5년만 가입해도 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특례가 적용되었던 연령층을 지칭한다. 국민연금에 5년 가입했으니 연금액이 적은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그동안 연금연구회는 이같은 ‘평균의 함정’ 문제를 계속해서 강조해 왔다. 만시지탄의 감이 있기는 하나, 이제와서라도 언론에서 국민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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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연금개혁 서두르되, 세대차등·자동조정은 신중해야 (2024-09-04)](https://www.pensionfutureforum.org/wp-content/uploads/2026/02/0003494934_002_20260107002711884.jpg)
[사설] 연금개혁 서두르되, 세대차등·자동조정은 신중해야 (2024-09-04)
(연금연구회가 추구하는 핵심가치는 “세대간 형평성 제고와 지속 가능한 연금제도 구축”이다. 2024년 9월 당시 정부가 발표한 국민연금 개혁 내용에서 “자동조정장치 도입과 세대간 보험료 차등 부담”을 연금연구회는 핵심 내용으로 평가해오고 있다. 2025년 3월 20일 국민연금법 개정에서 가장 핵심적인 두 내용은 배제가 되었다. 국회 다수당인 당시 야당의 강한 반대 때문이었다. 그런 당시 야당의 입장과 동일한 시각에서 쓰여진 언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