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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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연금연구회 13차 세미나 개최 (2026년 2월 25일)
연금연구회는 2026년 2월 25일 오후 2시부터 “국민연금기금운용 지배구조 개선” 관련한 13차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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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연금연구회 12차 세미나 개최
연금연구회 12차 세미나 2026년 2월 9일(월)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10 간담회의실 좌장 이창수 숭실대 명예교수 (전 한국연금학회장) 발표 김상철 한세대 사회복지학과 학과장 (전 한국재정정책학회 회장. 전 서울시복지재단 대표이사) “국민연금 스튜어드십 코드 강화: 연금사회주의로 가는가?” 토론 김대영 세무사 (22대 국회 연금특위 자문위원) 김민정 서울대 정책학과 석사과정 (21대 국회 공론화위원회 청년 대표. 국회 미래연구원 청년 미래위원) 김학주 동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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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보유고 적정성에 대한 평가(2026년 2월 8일)
정책당국에서는 한국의 외환보유고가 적정한 수준이며, 대외 순채권국이라서 환율 문제가 크게 우려할 상황이 아니라고 강조해 오고 있습니다. 연금연구회는 이러한 정책 당국의 현실 인식이 매우 안일한 판단이라고 평가합니다.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많다는 점을 들어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한국은행 입장이 답답하게 느껴지는 배경입니다!! 그동안 외환전문가가 없다는 비판을 받아오던 정부는 최근 외환정책을 담당하는 재정경제부 2차관을 임명했습니다. 연금연구회는 다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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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아리] “그때는 틀리고 지금은 맞다”는 민주당 (2026.02.06.)](https://www.pensionfutureforum.org/wp-content/uploads/2026/02/1770469029907.jpg)
[메아리] “그때는 틀리고 지금은 맞다”는 민주당 (2026.02.06.)
(국민연금 독립성, 집권하자 모르쇠 시민단체 비판에도 집시법도 개악 태도 변화 설명해야 정권교체 의미) 지난해 말 기준으로 국민연금에는 기금 1,437조 원이 쌓여있다. 정부 예산의 두 배나 되는 규모라, 정치인과 관료들이 운용에 개입하고 싶은 유인이 크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정치인과 관료 자신들의 이해를 위해 국민연금이 쓰이지 않도록 기금운용의 독립성을 유지해야 한다고 끊임없이 주문해 왔다. 최근 몇 년간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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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 금리 발작 현상을 우려한다(연금연구회 2월 6일)
오늘 국채 10년물 금리가 3.725%를 기록하면서 기준금리보다 1.225% 포인트나 높게 마감했다. 52주 최고치를 연속해서 갈아치우고 있는 것이다!!! 이는 최근 7거래일 동안 주식시장에서 외국인들이 14조원 넘게 매도한 것과 함께 매우 좋지 않은 징후로 보인다!! 작년 10월 이후 국채를 매수했다면 이미 11% 이상의 손실을 보고 있기 때문이다. 외국인들의 본격적인 국채 매도가 이루어질 수도 있을 수 있는 상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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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식시장 동향에 대한 연금연구회 입장 (2026.02.06.)
(최근 주식 시장 전개 상황에 대해 연금연구회는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히는 바입니다.) 1월 26일 긴급 개최된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에서는 국민연금기금이 목표 투자비중을 초과할 때 자동으로 매도하여 당초 설정해 놓은 목표 비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 “리벨런싱”을 유예하면서 그 유예기한조차도 명시하지 않았습니다. 최근 코스피 급락 원인 중 하나는 외국인들의 한국 주식시장 비중 조절을 위한 리벨런싱의 결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